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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1

[기프트카 레드카펫]고등학교 절친과 함께 320ml의 따뜻한 희망을 전하러 갑니다

기프트카 레드카펫이 오랜 우정을 싣고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이자 헌혈 메이트인 서연지 님과 문준형 님을 만나고 왔는데요. 기프트카와 함께 320ml의 따뜻한 희망을 전하러 나선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립니다!

2021-06-24 뷰카운트344 공유카운트2

기프트카 레드카펫이 오랜 우정을 싣고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이자 헌혈 메이트인 서연지 님과 문준형 님은 헌혈이 가능한 만 16세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함께 헌혈을 실천해오고 있다는데요.

사회 초년생과 대학생인 두 사람은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해 50분 거리의 헌혈의 집을 오갔던 터라 기프트카 캠페인 소식이 정말 반가웠다고 합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320ML의 따뜻한 희망을 전하러 나선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립니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초여름, 말끔히 단장한 기프트카가 주인공들의 집 앞으로 달려갔습니다. 두 사람은 친절한 쇼퍼의 안내를 따라 시원하고 쾌적한 기프트카에 탑승했는데요. “출발하겠습니다!” 쇼퍼의 힘찬 목소리와 함께 도로 위를 달리기 시작한 기프트카는 6년 지기 친구처럼 편안하고 부드럽게 목적지에 다다랐습니다. 어느 때보다 좋은 컨디션으로 헌혈의 집을 찾은 두 사람은 오늘도 320ML 전혈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Q. 기프트카 레드카펫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A. 서연지 님 –고등학교 동창인 준형이와 6년째 헌혈의 집을 함께 다니고 있는데요. 얼마 전 친구와 헌혈 약속을 잡은 날, 신기하게 대한적십자사에서 기프트카 캠페인 참여 안내 문자가 왔어요. 사는 지역에 헌혈의 집이 없어 대중교통으로 50분 정도 이동해야 하는데 집 앞으로 기프트카가 온다니 망설일 이유가 없었죠. 당장 기프트카 홈페이지에서 사연을 신청해 참여하게 됐어요.

문준형 님 – 혼자 헌혈하러 가면 심심해서 두 달에 한 번, 전혈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물어보는 편이에요. 이번에도 연락을 했더니 친구가 헌혈을 신청하면 차를 보내주는 캠페인이 있다며 신청하겠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는 경험이 될 거 같아 함께하자고 했죠.


Q. 고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헌혈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서연지 님 – 처음엔 학교 헌혈차에서 선물을 준다고 하길래 호기심에 시작했어요. (웃음) 이후엔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 한 번 두 번 이어가다 보니 자연스러워졌어요. 그때부터 헌혈 주기가 되면 습관처럼 친구와 헌혈의 집을 찾게 됐죠. 그리고 다회 헌혈자가 된 이후로 종종 대한적십자사의 ‘긴급 헌혈 요청’ 문자를 받게 되면서 헌혈 의지를 조금 더 갖게 된 거 같아요.

문준형 님 – 고등학생때 학교로 헌혈차가 찾아온 적이 있었는데, 당시 저는 생일 전이라 만 16세가 안 됐어요. 저와 가까운 친구들이 모두 헌혈에 참여했는데 저만 못하니까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생일날 친구들과 헌혈을 하기로 결심했죠. 헌혈의 집을 찾아가 직접 경험해보니 간단하고 아프지도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누군가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꼈죠.

최근엔 대학교 선배의 아버지가 수술 때문에 헌혈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도움을 드린 적이 있었어요. 저의 꾸준한 헌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였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했답니다.


Q. 헌혈을 시작하고 달라진 점이 있다면요?

A. 서연지 님 – 헌혈 전, 간단한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데요. 검사 결과 철분 수치가 부족해 헌혈을 못 하고 돌아온 적이 몇 번 있었어요. 20대 초반이라 건강 관리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꾸준히 헌혈하려면 건강한 몸을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때부터 밥도 잘 챙겨 먹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문준형 님 – 헌혈하기 전에는 헌혈의 필요성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어요.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 그게 헌혈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됐죠. 그때부터 더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기로 했어요. 헌혈 앱을 다운받아서 사용하게 됐고, 헌혈 주기도 신경 써서 챙기게 됐죠.


Q. 기프트카를 타고 헌혈의 집까지 이동해본 소감은 어땠나요?

A. 서연지 님 – 기프트카를 타러 갔는데 최고급 세단과 멋진 유니폼을 입은 쇼퍼 님이 반겨 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경례도 해주시고, 차 문까지 열어 주셔서 신기하면서도 대우받는 기분이 들어 좋았어요. 운전도 무척 부드럽게 해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편안했고요.

기프트카 캠페인을 신청할 때는 단순히 교통수단을 제공받는다고 생각했는데, 기대하지 못한 특별한 서비스까지 제공해주셔서 좋았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 번 이용하고 싶어요.

문준형 님 –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승객들이 많은 버스를 이용하면 여러모로 지치기 마련인데, 기프트카 덕분에 시원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제가 체격이 큰 편이라 택시를 타도 무릎이 닿을 듯 비좁고 불편할 때가 많은데 기프트카는 좌석 공간이 넓어 정말 편했고요. 무엇보다 정차 없이 한 번에 헌혈의 집으로 향해 좋은 컨디션으로 헌혈할 수 있었답니다.


Q.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A. 서연지 님 – 헌혈의 집이 멀어 불편했는데, 기프트카를 이용하니 헌혈의 집이 바로 우리 집 앞처럼 가깝게 느껴지더라고요. 평소 물리적 거리 때문에 헌혈의 집을 찾지 못했던 분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이용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기프트카 캠페인을 통해 의미 있는 일도 하고, 잊지 못할 추억도 쌓으시길 바랍니다.

문준형 님 – 기프트카 레드카펫은 코로나 시국에 적합한 캠페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수 인원만 탑승하는 만큼 훨씬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코로나19로 줄어든 헌혈의 발걸음이 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을 계기로 다시 늘어나길 기대해봅니다. 곧 캠페인이 마무리된다고 하니 정말 아쉽지만, 끝까지 응원할게요!


오랜 우정을 쌓아온 두 사람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준 기프트카 캠페인에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헌혈을 망설이셨던 분들이 용기를 내셨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메시지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기프트카 레드카펫은 헌혈 영웅들의 따뜻한 응원을 동력 삼아 오늘도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지금 바로! 기프트카 레드카펫 탑승 신청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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