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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6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시즌6, 다섯 번째 축하행사 현장

2016-01-21 뷰카운트3158 공유카운트5

영하를 오르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기프트카의 뜨거운 열기는 계속됩니다. 얼마 전 기프트카 시즌6 다섯 번째 주인공들의 창업교육 수료식이 열렸는데요. 따스한 격려와 다부진 결심이 오갔던 축하행사 현장 속으로 지금 들어가 봅니다.

다섯 명의 기프트카 주인공들은 2박 3일간의 창업 교육을 통해 막연했던 사업 구상을 구체화할 수 있었던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하행사에는 현대자동차그룹 이병훈 이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소동하 본부장이 참석해 주인공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축하인사를 마친 후에는 주인공들이 차례로 나와 창업교육을 수료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진하 씨와 이기숙 씨, 강도영 씨가 다섯 명의 주인공을 대표해 연사로 나섰습니다. 세 사람은 기프트카라는 최고의 기회가 찾아온 만큼, 책임감도 느낀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자립을 실천하며 자신들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는 결심도 덧붙였습니다.

기프트카 시즌6 주인공들의 각오 한 마디

"창업 교육을 마친 지금, 사업 성공에 대한 책임감이 더욱 커집니다. 사업 계획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려 합니다. 사업에 성공한다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을 돕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근면 성실이 전부가 아니라 저 자신도 상품으로서 포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사업 아이템도 재정비해 보다 성공적인 첫 출발을 계획하겠습니다."

"교육 기간 중 현장 실습을 다녀오며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막연히 '떡볶이', '어묵'이라는 아이템만으로는 승부를 낼 수 없다는 걸 배웠어요. 집에서 하던 방식이 아닌, 대중적으로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분식의 맛을 찾으려 합니다."

"오래전부터 창업 교육을 받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어요. 사업 실패로 자신감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강의를 듣다 보니 보약이 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자존심은 잠시 내려두고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창업 교육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수확은 '다른 시각'입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기업 가치'에 대한 부분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만의 기술이 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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