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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1

[기프트카 레드카펫]헌혈 수급 빨간불에 신도림 커뮤니티 멤버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헌혈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기 가장 좋은 방법, 기프트카 레드카펫! 이번에는 기프트카 레드카펫과 함께 16차례, 52명이 헌혈에 참여한 '신도림 커뮤니티'를 만나고 왔습니다. 기프트카를 만나 헌혈의 즐거움을 알게 됐다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021-06-18 뷰카운트927 공유카운트3


4만 7천 명의 멤버를 보유한 네이버 카페 ‘신도림 커뮤니티’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지역 기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입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는 공동체입니다. 작년 말부터는 기프트카 레드카펫과 함께 16차례 헌혈 모임으로 52명이 참여해왔다고 하는데요.

오늘 기프트카와 함께할 세 명의 주인공은 커뮤니티 스태프로 활동하고 있는 이현아 님과 부부 멤버인 권강희 님, 김진양 님입니다. 평소 마음만큼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헌혈을 다 같이 도전했다고 하는데요. 기프트카를 만나 헌혈의 즐거움을 알게 됐다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약속된 장소에 도착하자 레드카펫이 놓인 기프트카가 주인공들을 반겨주었는데요. 멋진 복장을 갖춰 입은 쇼퍼(Chauffeur,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품격 운전기사)가 환한 미소로 세 사람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탑승 전 손 소독과 체온 측정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넓고 쾌적한 카니발 차량에 탑승한 주인공들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헌혈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하차하는 순간까지 쇼퍼의 친절한 에스코트를 받은 주인공들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헌혈에 나섰습니다.


Q. 기프트카 레드카펫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이현아 님 : 헌혈을 실천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혼자 헌혈의 집을 찾기가 두려웠어요. 근데 마침 커뮤니티 운영자분이 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을 소개하며 같이 참여해보자고 글을 올리셨더라고요. 함께할 사람이 생기니 자신감이 생겨 신청하게 됐어요.

권강희 님 : 사실 처음엔 참여를 망설였어요. 거의 20년 만에 하는 헌혈이었거든요. 그런데 다 같이 간다고 하니 부담감보다는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기프트카를 타고 헌혈의 집까지 편하게 오갈 수 있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움직였죠.

김진양 님 : 남편이 먼저 기프트카와 함께 헌혈을 다녀와선 정말 좋았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다음엔 저와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지만, 헌혈 경험이 없어 선뜻 용기가 안 났어요. 망설이던 중에 다른 멤버들까지 함께하자고 말씀해주시니 더는 외면할 수가 없더라고요. (웃음) 이왕 첫 헌혈을 할 거면 특별하게 해보면 어떨까 싶어 캠페인에 참여했어요.


Q. 기프트카가 회원들의 헌혈 참여를 늘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면서요?

A. 이현아 님 : 코로나19 이전에는 다 같이 헌혈하고, 식사 모임도 하면서 서로 헌혈 참여를 독려했어요. 요즘은 코로나19 때문에 그런 자리를 마련할 수 없으니 헌혈하면 건강에 좋다고 말하는 것 외에는 참여율을 높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이런저런 고민을 하던 차에 기프트카 캠페인을 접하게 돼 정말 반가웠어요. 무엇보다 방역 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차량을 여러 대 지원해주셔서 많은 참여를 끌어낼 수 있었죠. 

실제로 지금까지 5차례 헌혈 모임을 했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참여자가 늘고 있어요. 처음과 비교하면 3배 정도 늘었으니 눈에 띄는 변화예요.


Q. 기프트카와 헌혈하면서 특별한 추억도 만들고 있다고 들었어요.

A. 김진양 님 : 헌혈 모임이 즐거운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멤버들과 많은 준비를 해요. 기프트카마다 애칭을 정하고, 레드카펫 현수막도 제작하고, 드레스 코드까지 맞춰요. 

지난번에는 ‘꽃’을 컨셉으로 각자 프린팅 티셔츠, 꽃 액세서리 등으로 꾸미고 헌혈에 나섰죠. 그런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겨 커뮤니티에 공유하다 보니 점점 더 많은 멤버들이 헌혈을 즐기게 됐어요. 

코로나19 때문에 제약이 많지만,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의미 있는 일도 하고, 재미난 추억도 남기며 어려운 시국을 극복해 나가고 있죠.


Q. 기프트카를 타고 헌혈의 집까지 이동해본 소감이 궁금해요.

A. 이현아 님 : 단순히 차량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깔끔한 정장 차림의 쇼퍼님이 친절하게 차 문을 열어주시니 심쿵했죠. (웃음) 또 차 안에 손 소독제, 물, 간식거리 등이 준비된 것을 보고 ‘세심하게 준비하셨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김진양 님 : 일단 차량 내부가 무척 깨끗하고 쾌적해서 기분 좋았어요. 코로나19 때문에 외출이 줄었는데, 오랜만에 여럿이서 카니발을 타고 이동하니, 헌혈이 아니라 나들이 가는 것처럼 신이 나더라고요. 헌혈의 집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권강희 님: 이동하는 동안 차창 밖 사람들이 기프트카를 관심 있게 쳐다보는 시선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들이 기프트카를 보고 한 번쯤 캠페인을 검색해보거나, 헌혈에 관심을 갖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차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기회에 최신형 카니발에 탑승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Q. 기프트카 레드카펫을 통해 헌혈한 이후로 큰 변화가 있었다면서요?

A. 이현아 님 : 제게 헌혈은 미루고 싶은 숙제 같았는데, 기프트카를 타고 멤버들과 함께하니 행복한 이벤트처럼 느껴져요. 사실 아직도 바늘이 무섭긴 하지만 '5분이면 끝나니까' 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죠.

김진양 님 : 코로나19로 헌혈을 많이 꺼리고 있는데요. 저도 기프트카와 첫 헌혈에 성공하기까지 많은 난관이 있었어요. 헌혈을 마친 남편을 보며 머리로는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했지만, 마음의 장벽을 허물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일단 해보니 정말 간단하고,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당장 “헌혈하실래요?”라고 물어봐도 흔쾌히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만큼 헌혈에 열린 마음을 갖게 됐죠.

권강희 님 : 헌혈하기 전엔 관심이 없어 몰랐는데, 헌혈의 집 간호사분을 통해 코로나19로 헌혈 참여가 급감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란 걸 알고 경각심이 생겼죠. 무관심하게 지나쳐온 헌혈 뉴스들이 그제야 눈에 들어왔고, 최근엔 헌혈 행사에 최대한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Q. 마지막으로 기프트카 캠페인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A. 이현아 님, 김진양 님, 권강희 님 : 헌혈을 ‘즐거운 도전’으로 여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기프트카가 없었다면 여전히 헌혈을 망설이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기프트카 레드카펫 덕분에 높게만 느껴지던 헌혈의 문턱을 편안하게 넘어설 수 있었어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헌혈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성공한 세 사람은 기프트카 레드카펫에 고마움을 전했는데요. 앞으로도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다짐도 밝혔습니다. 기프트카 레드카펫은 따뜻한 마음이 헌혈과 맞닿을 수 있도록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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