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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6

【김아형 씨】 몸에 좋은 건강 두부가 찾아갑니다

2015-10-16 뷰카운트6651 공유카운트10







희망을 전해준 기프트카



기프트카 주인공으로 선정된 소감이 어떠세요?
기프트카를 눈앞에서 만나던 순간, 희망으로 가득 찼어요. ‘드디어 열망하던 창업에 도전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 정말 기뻤지요. 요리사의 꿈을 뒷받침해줄 기프트카가 생겨서 든든해요. 도움을 주신 분들을 떠올리며 창업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거예요.




상호가 참 재미있어요.
그렇죠? 창업교육 기간에 전문가분께서 직접 지어주신 상호예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관심을 끌도록 유도했죠. “앞으로 40년간 깊은 손맛을 유지하겠다”는 의미와 “마흔 살 전까지 확실히 자리 잡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답니다.




차량을 둘러보시고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무엇인가요?
냉장 온도조절기가 차량 내부에 있어 참 좋아요. 음식 상할 걱정 없이 싱싱하게 운반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주력 상품인 두부와 함께 반찬을 방금 만든 맛있는 상태로 유지하여 손님에게 제공할 계획이에요.



한때 음식점을 운영하며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요리를 선보였던 아형 씨. 다시 한 번 아형 씨의 음식에 미소 짓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맛으로 소문난 이동식 두부 가게가 되는 날까지 쉼 없이 달려나가겠다고 다짐도 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눈을 뜨다


창업교육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물건을 팔지 말고 ‘스토리’를 팔아라”라는 말씀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매출에 급급하지 말고 고객에게 행복한 경험을 선사하라는 얘기였어요. 돌이켜보니 저는 물건을 많이 판매하는 일에만 관심을 가졌던 것 같아요. 이제는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손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려 해요. 제 상품을 구매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하실 건지 하나둘 묻다 보면 손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창업교육 이후에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견한 거예요. 원래는 요리사로 오랜 기간 쌓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도시락과 반찬 사업을 하려고 했어요. 그러나 창업교육을 들으면서 '도시락'이라는 막연한 아이템에서 '두부'라는 아이템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게 되었어요. 두부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고, 도움을 주실 주변 분들도 있어 고심 끝에 과감히 도전해보기로 했지요. 건강하게 만든 두부를 주력 상품으로 삼고, 다양한 반찬도 함께 선보이기 위해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어요.



새롭게 사업 아이템을 선정 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있지만, 아형 씨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가슴 뛰게 되었고, 희망찬 미래를 그릴 거란 확신도 하게 되었다는데요. 꼼꼼하게 창업을 준비 중인 아형 씨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봅니다.



창업 성공으로 가는 길



새롭게 정한 두부 사업 준비는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궁금해요.
식당을 운영하는 지인분에게 초당두부 비법을 전수 받으려고 해요. 평소에도 집에서 직접 두부를 만들어 먹곤 했고, 요리사로 쌓아온 오랜 경력이 있기 때문에 금세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초당두부뿐만 아니라 판두부도 판매할 생각인데, 판두부는 두부 공장을 운영하는 지인으로부터 공급받을 예정이에요. 국내산 콩으로 건강하게 만든 판두부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주시기로 하셨거든요. 직접 만든 초당두부와 몸에 좋은 판두부를 팔 수 있도록 준비 중이에요.




판매 장소는 어떻게 선정하셨나요?
매일 직접 발로 뛰며 꼼꼼하게 시장조사를 했어요. 그러던 중에 매일 오후 장이 들어서는 곳을 찾게 되었지요. 대형마트 근처라 유동인구가 많고 주요고객인 주부들도 많이 오가는 곳이었어요. 적극적으로 찾아가 주변 상인들에게 양해를 구했더니 함께 장사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앞으로 매일 그 자리를 지키며 장사를 할 계획이에요.




계획 중인 판매 전략이 궁금해요.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시식행사를 진행할 거예요. 직접 맛보시면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라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또 함께 판매하는 반찬을 활용해 1+1행사 같은 다양한 판매전략을 시도해볼까 해요. ‘마흔살두부집’이라는 상호에 맞게 40번째 판매 두부는 할인 이벤트를 열어볼까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어요.




김아형 씨 만의 경영 철학이 있다면?
몸에 좋은 재료만 엄선해 엄마의 손맛을 담은 두부를 만들어 낼 거예요. 믿고 먹을 수 있는 건 물론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맛까지 놓치지 않는 두부만을 선보이려고 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족을 위해 만든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것, 고객을 위한 약속이기도 하죠.



요리 전문학교를 수료하고, 스무 살부터 착실하게 경력을 쌓아온 아형 씨. 항상 요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잠시 꿈을 접어야 했지요. 움츠러든 아형 씨 앞에 기적처럼 나타난 기프트카는 멀리 꿈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날개가 되어 주었습니다.




행복의 미래를 열다



기프트카는 아형 씨에게 엄마로서의 꿈까지 이루게 해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몸이 불편하여 엄마의 돌봄이 많이 필요한 딸 소피아의 곁을 지켜줄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었기 때문이죠. 그동안 아형 씨는 식당에서 종일 근무를 해야 해 딸과 함께할 시간이 늘 부족했습니다. 바쁜 엄마 대신 아빠 정원 씨가 소피아의 통원치료를 돌봐 주었지만, 아형 씨는 딸과 함께하지 못하는 현실에 늘 마음 한켠이 아팠다고 합니다. 이제 창업을 시작하면 아형 씨 스스로 근무를 조절할 수 있어 시간을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형 씨가 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늘리고,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프트카가 도와줄 겁니다.



앞으로 이루고 싶은 삶의 목표가 있다면요?
제가 도움을 받은 만큼 베풀며 살아가고 싶어요. 딸이 다니는 학교에서 정기적으로 기부행사를 열어요. 각자의 재능을 발휘해 다양한 수제품이나 음식을 판매하며 기부금을 모으는 자리에요. 앞으로 저도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에요. 저희보다 더 어려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형 씨 가족에게 기프트카는 어떤 의미일까요?
우리 가족에게 기프트카는 '성공을 향한 견인차'에요. 기프트카 덕분에 가족이 꿈꾸던 생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어요. 가족들의 웃음소리도 부쩍 늘었답니다. 딸의 치료에 더욱 신경 쓸 수 있게 되었고, 제가 꿈꾸던 요리사가 되었다는 게 정말 기뻐요. 지금의 행복을 놓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할게요.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앞으로 더 좋은 일만 가득할 거라 믿어요.



끝까지 꿈을 놓지 않은 아형 씨에게 기프트카는 행복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아형 씨의 꿈이 더욱 선명해질 수 있도록 기프트카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입니다. 여러분도 따뜻한 격려로 아형 씨의 미래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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