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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1

[기프트카 레드카펫]나 홀로 헌혈 178회 만에 기프트카라는 헌혈 친구가 생겼어요!

기프트카 레드카펫은 헌혈 영웅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힘차게 달립니다! 178회 다회 헌혈자인 헌혈 영웅 윤호민 님의 특별한 헌혈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021-06-10 뷰카운트1039 공유카운트6


Q. 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주변에 함께 헌혈에 동참할 지인이 없어 항상 혼자서 헌혈의 집에 방문하다 보니 심심하고 외롭더라고요.  함께할 친구가 있으면 훨씬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했죠. 

그러던 중에 SNS를 통해 기프트카 레드카펫을 알게 됐는데, 헌혈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함께하는 캠페인이더라고요. 제가 딱 바라던 헌혈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됐어요.


Q. 최근 178번째 헌혈을 마쳤다고 들었어요. 꾸준히 헌혈을 실천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처음엔 호기심에 시작하게 됐는데, 헌혈에 대해 알아보니 ‘헌혈 유공장’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다회 헌혈자에게 수여하는 포상인데, 헌혈횟수에 따라 헌혈 유공장이 구분돼요. 이를 알고 나니 왠지 ‘은장(헌혈 30회) 도전해볼까?’ 하는 목표의식이 생겼죠.

그때부터 꾸준히 헌혈하다 보니 금장(헌혈 50회), 명예장(헌혈 100회)까지 받게 됐어요. (웃음)  이제는 제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작은 실천으로 누군가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도 느껴요.


Q. 헌혈하는데 어려운 순간도 있었다고 들었어요.

예전에는 부모님께서 헌혈하는 걸 반대하셨어요. 제가 마른 편이고, 2주마다 헌혈을 하니까 부모님께서 혹시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하고 걱정을 많이 하셨죠. 또 헌혈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계시기도 했고요. 

근데 헌혈을 할 수 있다는 건 건강하다는 증거잖아요. 매번 헌혈할 때마다 건강 검진을 받고, 건강하다는 결과를 받는 걸 보여드렸더니 부모님도 생각이 많이 바뀌셨죠. 이젠 헌혈하는 저를 많이 존중해주세요


Q. 최근 헌혈의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다면서요?

얼마 전 친구가 크게 다쳐 수혈이 필요한 상황이 생겼어요. 다행히 제가 모아둔 헌혈증이 있어 30장을 전달해주었죠. 

그때 친구가 무척 고마워했고, 저도 소중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어 기뻤어요.


Q. 기프트카를 타고 헌혈의 집에 다녀온 소감은 어떠셨나요?

일단 코로나 19 때문에 외출이 조심스러운데, 집 앞까지 차량이 와서 헌혈의 집까지 안전하게 바래다주어 안심됐어요. 

그리고 나만을 위한 프라이빗 픽업 서비스 덕분에 마치 VIP가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만족도가 정말 높아서 나중에 한 번 더 신청해서 이용했을 정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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