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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

2012 기프트카 시즌3, 네 번째 창업교육 현장 스케치

2013-01-02 뷰카운트3247 공유카운트0

2012 기프트카 시즌3, 네 번째 창업교육 현장 스케치



[기프트카 시즌3 1월의 다섯 주인공 ? 왼쪽부터 신영민, 심영숙, 박정숙, 김용숙, 고두완 씨]


경제적 자립을 꿈꾸는 우리 이웃에게 더 나은 내일을 선물하는 2012 기프트카 시즌3! 차량을 활용한 창업을 통해 성공적인 2013년 새해를 맞이할 1월의 주인공이 선정되었습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든든한 창업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될 다섯 주인공은 이동식 분식점 창업을 준비하는 고두완 씨, 심영숙 씨, 차량을 활용해 과일 판매에 도전하는 박정숙 씨, 신영민 씨, 마지막으로 양말 소매업 창업을 꿈꾸는 김용숙 씨인데요. 이달에는 창업 아이템이 비슷한 만큼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더욱 유익한 2박 3일을 보냈다고 합니다. 재기와 배움의 의지가 넘치는 창업교육 현장,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2박 3일간의 맞춤 창업교육 |


[창업교육 1일차, 오리엔테이션과 개인코칭을 받고 있는 1월 주인공들]


지난 12월 4일, 2013년 새해 첫 기프트카 주인공으로 선정된 5인이 현대차미소금융재단 미소학습원에 모였습니다. 1월의 다섯 주인공들은 교육에 대한 기대감에 상기된 표정으로 꼼꼼히 일정을 확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짧은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되었는데요. 1일차에는 창업자 역량 교육, 성공사업자 특강, 비즈니스 코칭, 개인 코칭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미니회바’ 최병호 대표의 성공사업자 특강]


성공사업자 특강에서는 ‘미니회바’ 최병호 대표가 특별강사로 초빙되었습니다. ‘천사표 마케팅’으로 창업 성공을 이뤄낸 최 대표는 자신의 성공비결을 전수하면서 특히 고객관리와 철저한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1월 주인공들은 그의 한 마디 한 마디에 귀 기울이며 성공 사업자가 되기 위한 역량을 다졌습니다. 주인공 박정숙 씨는 강의를 통해 ‘성공의 비밀은 결국 사업가로서의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창업교육 2일차 현장학습(위) / 3일차 업종별 성공전략 사례교육(아래)]


창업교육 2일차 때는 이동차량 판매 체험과 사업확장 모델 체험 등 실전경험을 쌓을 수 있는 현장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함박눈이 쏟아지는 궂은 날씨 탓에 이동식 농산물 판매 교육은 실내에서 이뤄졌는데요. 지난 시즌 주인공인 박정수 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실전만큼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았습니다. 또한 주인공들은 홍대 지역 성공 사업장을 방문해 성공 전략을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이틀간의 교육 내용을 심도 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사례분석 중심의 강의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업종별 성공전략 사례 교육에서는 창업실패의 원인과 업종별 성공 포인트를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시즌3 주인공 김대원 씨를 비롯한 소자본 창업 성공사례를 통해 실전 창업에서 적용해볼 만한 마케팅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창업교육의 대미를 장식했던 축하행사 |


[현대자동차그룹, 어린이재단 임원이 함께한 창업교육 축하행사]


창업교육 마지막 날, 2박 3일간의 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창업에 뛰어들 다섯 주인공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축하행사는 다섯 주인공 외에도 현대자동차그룹과 어린이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축사를 맡은 현대자동차 그룹 임원은 주인공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네며 “기프트카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 사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차량을 통해 희망과 도전의 기회를 드린다는 점이 의미있다”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1월은 이번 시즌 최고령 주인공이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 차량 지원으로 주인공들의 사업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어린이재단 임원은 “기프트카 사업의 목적은 창업을 통해 삶의 의지를 다시 북돋아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성공하셔서 가정의 평안을 이루고 더 많은 이웃에게 기프트카를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1월 주인공 개별 인터뷰 |





나이를 잊은 배움의 열정으로 창업교육에 임했던 고두완 씨


20년 전 서울에 거주했던 고두완 씨는 창업교육 기간 동안 홍대 상권을 탐방하며 많이 변한 거리의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유행하는 음식 메뉴도 직접 먹어보고, 구석구석 독특한 인테리어도 살펴보면서 젊은 사람들의 취향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네요. 고두완 씨는 현재 차량을 활용한 이동식 분식점을 운영 중인데요.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양말 판매로 재기에 도전하는 김용숙 씨


대학생과 고등학생 아들을 둔 김용숙 씨. 한창 엄마로서 뒷받침해주어야 하는 시기에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없는 현실이 가장 속상했다고 합니다. 기프트카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창업교육을 받고 난 뒤, 용숙 씨는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꾸준히 사업아이템을 분석하고 창업 컨설팅을 통해 전문가의 조언을 구한다면 사업 실패율을 낮출 수 있다는 자신감 또한 생겼다고 합니다.





창업교육을 통해 배운 이론과 노하우로 성공 자신감을 높인 박정숙 씨


장애가 있는 딸을 데리고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이동식 과일 소매업을 시작한 박정숙 씨. 승용차를 활용해 과일을 판매하며 비좁은 적재공간 때문에 어려움을 겪던 중 기프트카 광고를 보고 직접 신청했다고 합니다. 창업교육 기간 동안 현장 실습을 통해 지난 시즌 주인공이었던 박정수씨로부터 실전 노하우를 전수받았으며, 함께 선정된 1월 주인공 중 같은 업종을 창업하는 신영민 씨와 많은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앞으로 정숙 씨는 이동식 과일판매를 바탕으로 꼭 성공하여 고마운 마음을 보답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성실함에 아이디어를 더해 성공 전략을 세운 신영민 씨


젊은 나이에 생업과 양육을 홀로 감당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신영민 씨. 그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생각하라’는 교육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앞으로 그는 청과 외에도 산지 특산물 코너 운영을 연구해 볼 생각이라는데요. 홍대 상권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화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일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다는 심영숙 씨


기프트카 주인공 선정 소식을 듣고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심영숙 씨는 기프트카가 인생의 밑바닥에서 날개를 돋게 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합니다. 그녀의 사업 아이템은 스낵카인데요. 사업장 체험을 통해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인 동시에 세대별 소비자가 선호하는 맛의 차이를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영숙 씨는 스낵카 프랜차이즈를 목표로 열심히 일해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축하행사를 마친 뒤 주인공들의 사업계획서 발표와 전문가의 피드백으로 창업교육이 마무리되었습니다. 2박 3일간의 노력을 증명하는 수료증을 받아들고 실전 창업현장으로 돌아가는 주인공들의 미소는 어느 때보다 밝았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어린이재단은 앞으로도 이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과 모니터링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든든한 교육과 창업 지원으로 성공 가능성을 높인 고두완, 김용숙, 박정숙, 신영민, 심영숙 씨. 1월의 다섯 주인공들이 만들어 갈 더 나은 내일을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더 나은 내일을 선물합니다 by 현대자동차그룹

www.gift-c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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