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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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희망드림 기프트카, 9월의 차량전달식 현장 속으로...

2011-10-02 뷰카운트5382 공유카운트0

9월의 희망드림 기프트카는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 응원으로
다섯 가족이 모두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29일, 현대자동차 계동 사옥에서 진행된 희망드림 기프트카 차량 전달식 현장,
주인공들의 희망찬 다짐과 설레임을 함께 만나보세요




차량 전달식에서 9월의 주인공 - 지적 장애 아들을 키우며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는 박성래씨와 과일 장사를 하며 다시 한번 재기를 꿈꾸고 있는 이철제씨, 차량을 지급받아 제주도에서 차 재배 사업을 하고자 하는 유화자씨. 그리고 화재로 집이 전소되어 임시거처에 살고 있지만 과자도매업으로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는 이운용씨, 마지막으로 천사원 소년으로 자란 이십대의 젊은 가장 박준규씨를 다시 한번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행사 시작을 기다리는 주인공과 가족들에게서 기분 좋은 설렘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차량 지원이 절실했던 만큼 기프트카를 받는 순간 그 기쁨이 더 컸겠지요.




영상으로 만나는 9월의 희망 댓글
20일간 총 2,072개의 따뜻한 댓글이 달렸던 9월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 이날 차량 전달식의 시작은 다섯 가족을 향한 응원 댓글과 사진을 함께 담은 영상으로 지난 20일을 되돌아보는 시간 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관심과 격려를 예상하지 못했다는 주인공들. 처음엔 댓글을 보기가 좀 쑥스럽기도 했다는 유화자 씨는 여러분의 응원에 큰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운용씨 가족은 “가족이 있어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댓글을 보고,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가족 대표로 단상에서 인사를 하는 이운용씨]

뒤이어 9월 주인공들을 대표해 이운용씨가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참 많은 것이 담겨 있는 두 마디였지요. 새 차가 생긴 것보다 이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가슴 벅차다던 이운용씨. 갑자기 쏟아진 눈물로 채 인사를 다 마치지 못하고 단상을 내려왔지만, 굳이 다른 말을 덧붙이지 않아도 그의 진심이 전해지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사진촬영은 너무 어려워~



[차량 전달식 마지막 기념사진 촬영 중]

창업교육을 받지 않는 아이들은 촬영 후 롯데월드 나들이를 가기로 했다는데요. 그 소식 때문에 아이들의 표정이 이전보다 더 밝아 보였습니다.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식장을 누비다가도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얼음이 되어버리는 성찬이(가명), 그리고 강의 내용보다 사진 찍는 게 더 어렵다는 박준규 씨의 농담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습니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요”



[이제는 달복이 아빠가 더 자연스러운 25살 가장 박준규씨]

차 키를 받고 나니 그제서야 “저게 내 차구나” 하고 실감이 났다던 준규씨. 낮과 밤이 뒤바뀌었던 준규씨는 원래 하던 웨이터 일을 그만두고 조만간 택배회사에 면접을 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취업에 성공한다면 사랑하는 딸 주아(태명 달복이), 아내 수진씨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겠지요?



[자신보다 더 기뻐한 두 아이들로 인해 더욱 행복해졌다는 박성래씨]

갑작스레 찾아온 행운이 아직은 얼떨떨하기만 하다는 박성래씨. 기프트카를 받고 제일 기뻐했던 사람은 평소 차에 관심이 많았던 큰아들 준성이라고 해요. 매번 마음 졸이며 기다렸던 민성이의 MRI 검사 결과도 좋아졌다고 하니, 이제 박성래씨 가족에겐 더 행복해질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다섯 가족, 새로운 꿈을 꾸다



[희망쿠키의 주인공, 이운용씨의 부인과 삼남매]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열심히 노력할 예정이라는 이운용씨 가족. 이제는 받은 사랑을 되베풀고 싶다는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다른 주인공 분들의 이야기를 접한 뒤로 ‘나’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돌아보게 되었다고 하네요. 게다가 이운용씨로 인해 주위에서 희망드림 기프트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아졌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이 가족처럼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또다른 기부를 꿈꾸는 과일가게 사장님 이철제씨]

과일 장사를 하는 이철제씨는 이미 같은 교회를 다니는 결손가정 자녀나 주변의 이웃들에게 장사 후 남은 과일을 나누어주는 ‘작은 기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작은 관심과 사랑이 모여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지는 희망릴레이,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지 않나요?



[지금은 교육 시간 “한마디도 놓치지 않겠어”]

1박 2일간 진행된 창업 교육을 통해 9월의 주인공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달하다
이번 차량전달식은 1박 2일간 창업을 위한 교육 및 만찬, 놀이동산 방문의 시간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1일차에는 창업자 마인드/아이템 차별화 전략/상권 및 입지분석 등 실제로 창업을 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는데요, 기프트카로 꿈꾸던 현실에 한발짝 더 다가선 주인공들은 교육 시간 내내 열의를 불태우며 궁금한 건 꼭 물어보는 등 열심히 교육에 임했습니다. 2일차에는 가장 중요한 차량전달식 외에 마케팅과 고객관리/창업법률과 정책자금 등 창업 후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창업을 앞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조세문제와 세금혜택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강의였는데요, 모든 업종에 두루 적용될 수 있는 내용부터 각 주인공별 맞춤 강의까지, 다들 꼼꼼히 메모도 하고 적극적으로 질문도 하며 열심히 수업을 들었습니다.



[9월의 주인공들에게 전달된 기프트카]

희망드림 기프트카는 이렇게 2일에 걸친 교육 외에도 창업 준비 및 가게 오픈을 위한 컨설팅과 사후관리까지, 주인공 모두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을 드릴 예정입니다.

9월의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9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희망드림 기프트카는 새로운 삶을 통해 희망을 되찾고자 하는 이웃을 위해 10월에도 계속 달려갑니다. 더 많은 이웃에게 새로운 기회와 꿈, 그리고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계속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9월의 희망드림 기프트카 주인공들의 차량을 받은 후 달라진 모습은
한달 뒤 기프트카 블로그를 통해 다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희망드림 기프트카는 앞으로도
박성래씨, 이철제씨, 유화자씨, 이운용씨, 박준규씨
그리고 이들의 가족들과 함께 꿈과 희망을 싣고 달려갑니다.

10월의 희망드림 기프트카 주인공들에게도
여러분의 응원댓글 300개로 새로운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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