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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기프트카 시즌7 주인공 사업 이야기, 그 후 – 김현미 씨

기프트카 캠페인 주인공들의 사업 이야기 그 후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기프트카를 받은 주인공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선배들의 사업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017-09-29 뷰카운트122 공유카운트1

인천에서 ‘엄마네 상추튀김’을 운영하고 있는 김현미 씨. 분식집 운영에 필요한 식재료를 구입할 때면 세상 든든한 기프트카와 함께 하는데요, 보물 1호가 되어버린 기프트카와 현미 씨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요즘 근황 및 사업 현황을 알려주세요.

8월에 잠시 여름휴가를 보내고 다시 가게 문을 열었어요. 평소처럼 아침에 나와 재료 준비를 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죠. 요즘엔 가게 인테리어도 바꾸어 보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아직도 상추튀김이라고 하면 상추를 튀겨 먹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상추튀김은 튀김을 상추에 싸먹는 전라도 음식이라고 설명 해 드리고 있어요. 지인에게 상추튀김 유명 맛집의 특별한 기술을 전수 받았는데요, 여기에 더불어 식어도 바삭 한 튀김을 만드는 노하우를 개발했어요. 건강한 튀김을 위해 반죽도 직접 하고 있고, 음식을 만드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재미있게 일하고 있어요. 학생 손님들도 많고 단골 손님도 예전보다 더 늘어서 보람차게 일하고 있죠.


기프트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업을 계획하면서 기프트카를 알게 되었고, 주인공으로 선정된 이후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아마 기프트카가 없었다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기가 힘들었을 거에요. 재미있는 건 기프트카를 끌고 나가면 사람들이 차량 자체에도 그리고 ‘엄마네 상추튀김’에도 관심을 보여요. 기프트카에 상호명이 있으니 도로에서 절로 홍보가 되는 것 같아요. 직접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를 통해서 문의가 올 정도로요.

저는 기프트카를 이용해서 식자재를 구입하러 가고, 많은 양의 재료를 안전하게 운반해요. 이렇게 확보한 신선한 식자재가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또한 주차에 약한 제가 골목을 누비며 운전을 하기에도 딱 좋은 레이라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기프트카를 타고 다니는 만큼 교통질서도 더 잘 지키고 양보운전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기프트카 주인공으로서의 품위가 지켜진다고 할까요? (웃음)

기프트카와 함께 꾸준히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에요. 더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요. 사업이 성공적인 궤도에 올라가면 ‘엄마네 상추튀김’ 분점도 내고 싶어요.


현미 씨에게 기프트카란 무엇일까요?

기프트카 주인공으로 선정 된 후에 ‘아직 내게도 희망의 빛이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프트카는 단순한 사업의 수단이 아니에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의 계기가 되어 준 친구 입니다.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8은 2018년 3월 말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번 시즌8부터는 기존의 이메일, 우편 지원뿐 아니라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좀 더 간편하고 쉽게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기프트카 선배들의 이야기를 보며, 나도 기프트카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시즌8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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