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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서로를 위해 살아가는 손현기 씨 부자 이야기

2012-02-10 뷰카운트6717 공유카운트0


서로를 위해 살아가는 손현기 씨 부자 이야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살아온 자랑스러운 가장, 손현기 씨.
그가 그토록 열심히 일하는 까닭은 하나 뿐인 아들 용석이에게
더 나은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용석이 또한 아버지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모범생입니다.

둘 뿐인 단출한 식구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만큼은 어느 가정보다도 애틋하고 각별한 손현기 씨 부자.
다정한 이들 부자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응원 댓글이 300개가 넘으면 손현기 씨 가족에게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됩니다.




[아들 용석이가 삶의 유일한 기쁨이라는 손현기 씨]

홀로 아들을 키우며 겪는 어려움
손현기 씨는 이혼 후 홀로 자녀를 키우는 한부모 가정의 가장입니다. 아직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한 어린 아들을 위해 그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할을 동시에 해나가는 중입니다. 생업과 양육을 혼자서 책임져야 하는 바쁜 일상이지만 이들이 살고 있는 집은 아버지와 아들, 단둘이 사는 곳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항상 아이 키우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살았습니다.
야간 택시일을 한 적도 있었지만, 아직 아버지의 손길이 필요한 아들을 위해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했죠
아이에게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할을 동시에 해 주어야 하는데
그게 생각처럼 잘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양육을 최우선으로 두고 노력해왔지만 손현기 씨는 아직 여러 가지로 서툰 점이 많다고 합니다. 사춘기에 가까워지면서 부쩍 과묵해진 아들의 속내를 읽기 어려울 때도 있고, 얼마 전에는 욕실에 있던 표백제 용기에서 내용물이 새는 바람에 아들 용석이가 피부에 화상을 입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크고 작은 일들이 일어날 때마다 아이에게 어머니의 역할이 얼마나 필요한 지를 느끼게 된다는 손현기 씨. 부자 가정을 꾸려나가는 데 있어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주변의 시선보다 그를 힘들게 하는 것은 바로 아내의 빈자리를 채우는 일입니다.



[문틀에 아들 용석이의 키를 표시하고 있는 손현기 씨]

그의 삶에서 아들 용석이가 주는 의미
손현기 씨는 아이를 양육하면서 겪는 어려움도 많지만, 그보다 아이를 통해 얻는 보람이 훨씬 크다고 합니다. 요즘 손현기 씨의 중요한 일과 중 하나는 용석이의 키를 재는 것인데요. 문틀에다 아이의 키를 연필로 표시하며 얼마나 자랐는지 살펴보고는 합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주지 못할 때가 많은데도 쑥쑥 자라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손현기 씨는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뿌듯함을 느낀다고 하네요.



[아들 용석이를 안은 손현기 씨의 다정한 미소]

손현기 씨에게 용석이는 삶의 이유입니다. 그가 여러 번 실패를 겪으면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은 하나뿐인 아들 용석이를 위해서였습니다. 비록 지금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손현기 씨는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아이에게 자립정신을 가르칠 생각입니다. 자립을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아들에게 떳떳한 아버지, 그리고 훌륭한 멘토가 되는 것이 그의 목표입니다.



[성적도, 학교 생활도 모범적인 아들 용석이는 현기 씨의 자랑입니다]

또래보다 의젓한 아들 용석이
손현기 씨의 집에 들어서면 한 쪽 벽면에 용석이가 받은 상장이 빼곡히 걸려 있습니다. 용석이는 성적도 우수하고 리더십이 있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요. 지난 학기에는 학급 어린이회 부회장을 맡기도 하는 등 항상 솔선수범하는 모범생으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아버지에게 바라는 점은 지금처럼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는 것 뿐이에요.
저를 위해 아버지가 얼마나 힘들게 일하시는지 잘 알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할 거에요.
이다음에 크면 꼭 의사가 되어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이지만 용석이는 또래보다 일찍 철이 들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장난칠 때는 영락없는 어린 아이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때는 나이보다 훨씬 의젓한 모습입니다. 용석이는 홀로 자신을 키워온 아버지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할 계획입니다. 또한, 장차 의사가 되어 어려운 사람들을 돕겠다는 포부도 가지고 있는데요. 용석이가 바라는 유일한 소망은 자신이 성공할 때까지 아버지가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는 것 뿐입니다.



[자전거 뒷좌석에 아버지를 태우고 달리는 용석이]

낡은 자전거로 함께 만드는 추억
차가 없는 손현기 씨 부자에게 유일한 교통수단은 낡은 자전거입니다. 걸어서 가기에 버거운 거리는 모두 자전거를 타고 이동을 합니다. 이 낡은 자전거에는 영화관, 음악회, 공원 산책 등 현기 씨와 용석이가 함께 만들어 온 특별한 추억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제 용석이는 이 자전거에 아버지를 태우고 달릴 수 있을 만큼 자랐지만, 반대로 현기 씨는 자전거에 아이를 태우고 이동하기가 조금은 버거워졌다고 하는데요. 손현기 씨 부자에게 기프트카가 생긴다면 앞으로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열심히 노력하며 지금보다 더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손현기 씨 부자]

홀로 어린 아들을 키우며 재기를 꿈꾸는 손현기 씨. 손현기 씨 부자는 희망드림 기프트카를 통해 달라질 미래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의 희망처럼 실패를 딛고 일어서 아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아들에게 스스로 일어서는 법을 가르쳐주기 위해서는 새 차가 꼭 필요합니다.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손현기 씨 가족이 기프트카를 통해 지금보다 더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손현기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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