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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대화와 사랑으로 진정한 행복을 꿈꾸는 이유미 씨 가족

2012-01-10 뷰카운트3924 공유카운트8


대화와 사랑으로 진정한 행복을 꿈꾸는 이유미 씨 가족

하루 종일 무거운 폐 지방을 수거하는 이유미 씨.
고되고 힘든 일이지만 그녀에게는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는 가족이 있습니다.
유미 씨는 어려운 가정환경을 이해하고
엄마를 위해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착한 민태와 민지를 보면
더욱 열심히 일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가족의 진정한 행복을 꿈꾸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유미 씨 가족을 만나보실까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이 300개가 넘으면 이유미 씨 가족에게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됩니다.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한 번은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갖고 있는 이유미 씨 가족]

엄마의 재능을 쏙 빼닮은 남매, 민태와 민지의 꿈
남편의 도박과 폭력으로 이혼한 이유미 씨는 시설에서 제공해주는 단칸방에서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무거운 폐 지방 수거를 하는 이유미 씨에게 민태와 민지는 삶의 원동력입니다. 열일곱 살 민태와 열다섯 살 민지는 갖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을 사춘기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투정을 부리거나 반항을 한 적이 없습니다.

[서로에게 엄마이자 아빠, 친구 역할을 해주는 사이 좋은 남매, 민지와 민태]

듬직한 첫째 민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올해로 고3이 되는 민태는 대학 진학과 전공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요. 컴퓨터 관련학과에 진학해 전문적인 공부를 배워 세상에 꼭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싶다고 합니다. 민지는 뭔가를 만들고 창조해내는 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웹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였던 엄마를 닮아서인지 두 남매 모두 컴퓨터 쪽에 관심이 많은데요. 나중에 민태와 민지는 컴퓨터와 관련된 일을 함께 할 계획도 세워두었습니다.

[이유미 씨와 아이들이 즐겁게 물놀이를 했던 시절]

이런 아이들을 보면 이유미 씨는 그저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게 해주고 싶지만, 여건이 안 되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속 깊은 민태와 민지는 이런 엄마를 오히려 위로하고, 어떻게든 엄마를 돕기 위해 고민하는 착한 아이들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 엄마를 위해 민태와 민지는 청소와 빨래 등 집안일을 도맡아 합니다. 학원 한 번 가지 않아도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며 유미 씨도 힘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고민도 불만도 대화로 나누는 가족
이유미 씨 가족은 대화를 많이 나눕니다. 또래의 사춘기 청소년들이 부모나 가족들과 마음을 닫고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민태와 민지는 그 반대입니다. 오히려 서로가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알아 문제라고 하네요. 동생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오빠가 꿈꾸는 것이 무엇인지 남매는 잘 알고 있습니다. 민태와 민지는 바쁜 엄마를 대신해 서로에게 엄마나 아빠가 되고 친구도 되어줍니다. 가끔 민태가 민지에게 혼나기도 한다는데요, 부지런하고 깔끔한 민지는 청소할 때 게으름 피우는 오빠가 얄미울 때가 있다고 합니다. 티격태격하긴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서로를 애틋하게 챙겨주는 남매입니다.

[힘든 엄마를 위해 공부도 집안일도 알아서 하는 효자 민태]

이유미 씨는 아무리 바빠도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를 꼭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각자 일터와 학교로 나가 있다 보면 서로 얼굴 마주 보고 밥 한 끼 같이 먹기도 어려운 데요. 그래서 일요일만큼은 세 식구가 꼭 함께 보내자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함께 교회에 갔다가 오후에는 영화를 보거나 산책을 하고, 평소 아이들이 먹고 싶어 했던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지요. 물질적인 지원은 많이 못 해 주지만 이유미 씨는 최대한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들어주고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태와 민지도 이런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데요. 힘든 일이 있으면 혼자 고민하지 않고, 언제나 가족끼리 상의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 이유미 씨 가족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활짝 웃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면 힘이 난다는 이유미 씨]

이혼 뒤 이유미 씨와 아이들의 생활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방황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더욱 충실히 하고 있는데요. 이혼 가정이라는 사실이 자칫 상처가 될 수도 있으련만, 고생하는 엄마를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아이들이 있어 이유미 씨는 힘을 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유미 씨는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해주고 싶습니다. 오직 그 마음으로 하루 500~700kg의 폐 지방을 나르며 12시간 이상을 차가운 도로 위에서 보냅니다.

기프트카, 세 식구의 미래를 키워줄 희망의 씨앗

“기프트카는 우리 가족의 든든한 발이 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커다란 희망의 씨앗이 되어줄 거라고 믿어요.”

희망드림 기프트카 후보가 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이유미 씨보다 더 기뻐한 것은 민태와 민지였습니다. 차가 너무 낡아 엄마가 일을 나갈 때마다 아이들은 늘 불안했기 때문입니다. 혹시라도 사고가 나지 않을까, 엄마가 다치지 않을까 걱정했던 민태와 민지는 누구보다 간절히 기프트카를 바랍니다. 새 차가 생기면 엄마도 지금보다 훨씬 편하고 안전하게 일을 할 수 있게 될 테니까요.

엄마와 함께 여행도 가고 싶고, 작지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세 식구가 단란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것이 민태와 민지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한국 최초의 ‘남매가 경영하는 IT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꿈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기프트카가 생기게 되면 남매의 꿈,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이유미 씨는 아이들과 함께 살 작은 집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육체적으로 힘든 일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있어 견딜 수 있다는 이유미 씨와 하루빨리 엄마를 도울 수 있게 되길 바란다는 민태와 민지. 가족의 사랑으로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이유미 씨 가족이 소중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세 식구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로 응원해 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이유미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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