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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서로 힘을 합쳐 어려움을 이겨내는 김남경 씨 가족

2012-01-10 뷰카운트4336 공유카운트0


서로 힘을 합쳐 어려움을 이겨내는 김남경 씨 가족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일하는 김남경 씨.
김남경 씨에게 가족은 희망이자 울타리와 같은 존재라고 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녀가 용기를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그녀에게 늘 큰 힘이 되어준 가족이 있기 때문이었다고 하는데요.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김남경 씨 가족이야기, 지금부터 들어보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이 300개가 넘으면 김남경 씨 가족에게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됩니다.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김남경 씨의 여덟 식구]

삼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
한 집에 여덟 식구가 모여 사는 김남경 씨 가족. 현재 그녀는 남편과 친정어머니, 그리고 다섯 남매와 한집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친정어머니는 처음에는 사위 대신 바깥 일을 하는 딸을 위해 손주들을 잠시 돌봐주시다가, 남경 씨 부부의 경제 상황이 악화된 이후에는 아예 함께 거주하면서 아이들을 맡아 키워주고 계십니다.

[외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김남경 씨의 다섯 남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손주들이기에 할머니는 온 정성을 다해 다섯 남매를 돌보고 계시는데요. 아이들을 챙기기 버겁지는 않으신지를 묻는 말에, “힘들다고 생각할 것 같으면 아이들 양육은 꿈도 못 꾼다.”며 인자한 미소로 답하셨습니다. 하루하루 커가는 손주들을 보는 것이 삶의 보람이라는 할머니. 그녀의 소원은 딸 부부의 건강이 완쾌되는 것과 손주들이 지금처럼만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것뿐이라고 하네요.

[남편 장명철 씨와 김남경 씨의 다정한 미소]

늘 곁에서 힘이 되어준 남편 장명철 씨
IMF로 직장을 잃고 건강까지 잃은 남편 장명철 씨. 김남경 씨는 그런 남편을 대신해 생업전선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낡은 트럭을 구입해 생선과 채소를 팔던 때도, 또 노점을 그만둔 뒤 이웃의 농사일을 거들 때도 김남경 씨에게는 언제나 그녀 곁을 묵묵히 지켜준 남편 장명철 씨가 있었습니다. 남편이 그저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남경 씨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여자 혼자 장사를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그때 깨달았어요.
방송에서 여자 목소리가 나오니까 시끄럽다며 항의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당시에는 마음이 여려서 그저 엉엉 우는 것밖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죠.
비록 몸이 아픈 남편이지만, 제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노점 장사를 하던 시절, 종종 남편의 몸 상태가 악화돼 혼자서 장사를 나와야 할 때면 김남경 씨는 남편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녹음된 방송을 틀어놓고 골목을 지날 때면 마을 주민들로부터 험한 말을 듣기도 했고, 그런 일을 겪을 때마다 여린 마음에 왈칵 눈물부터 쏟아지곤 했다네요. 장사를 그만둔 뒤, 부부는 현재 이웃에게 작은 밭을 빌려서 함께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비록 건강문제로 고된 일을 할 수 없지만, 장명철 씨는 농사일을 거들며 고생하는 아내를 도우려 애쓰고 있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자라는 김남경 씨의 다섯 남매

[김남경 씨의 다섯 남매 ? 왼쪽부터 첫째 은선, 둘째 대군, 셋째 대오, 넷째 대선, 막내 윤선]

어려운 형편에서도 김남경 씨가 다섯 남매를 낳았던 이유는 서로 힘을 합쳐 위기를 이겨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녀가 자녀들에게 항상 강조해왔던 말 또한 “항상 뭉쳐야 산다”라는 것이지요. 그래서인지 김남경 씨의 다섯 남매는 또래보다 훨씬 의젓한 모습입니다. 남매간에 터울이 많지 않아 서로 다툴 때도 있지만, 함께 무거운 짐을 나르고 집안일도 거드는 등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남경 씨와 엄마를 꼭 닮은 맏딸 은선이의 모습]

장녀인 은선이는 엄마를 닮아 씩씩하고 대범한 성격입니다. 친구들을 잘 배려해주고 리더십도 있어 학교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요. 맏이답게 집에서도 동생들을 돌보고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챙겨주는 도시락을 싸 오거나, 혹은 엄마와 대화할 시간이 많은 친구들이 가끔씩은 부러울 때도 있지만, 엄마가 자신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시는지를 잘 알기에 은선이는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스스로를 다독인다고 합니다.

[김남경 씨 부부와 사랑스러운 막내 윤선]

김남경 씨 부부의 목표
아이들에게는 늘 좋은 것만 먹이고, 좋은 옷만 입히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라고 하는데요. 김남경 씨 부부는 넉넉지 못한 형편 때문에 다른 부모들만큼 아이들을 뒷받침해주지 못하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걸립니다. 한창 클 때인데도 외식은 일 년에 단 한 번이 전부이고, 지난 크리스마스 때는 선물도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뿐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신경 쓰이는 것은 지금 살고 있는 집입니다. 아이들이 커나갈수록 점점 좁게 느껴지는 데다가 방 하나에 다섯 남매가 함께 지내다 보니 사춘기인 첫째 은선이가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불편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기프트카를 통해 희망을 찾게 된 김남경 씨 부부의 목표는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뛰어놀 수 있는 ‘내 집’을 갖는 것입니다. 5년 정도의 기간을 잡고 지금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꼭 새집을 짓고 싶다고 합니다. 기프트카가 생긴다면 이들 부부가 간절한 소망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지 않을까요? 이들 부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이 필요합니다. 김남경 씨 가족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댓글로 힘을 보태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김남경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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