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캠페인

홈 아이콘 경로 아이콘 지난 캠페인
시즌2

남다른 형제愛, 준성이와 민성이 이야기

2011-09-08 뷰카운트6333 공유카운트0


남다른 형제愛, 준성이와 민성이 이야기


지적 장애를 지닌 20살 준성이와 몸이 아픈 동생 민성이가 있습니다.
이 두 형제는 또래들과 다른 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애는 어느 형제들보다 깊고 남다릅니다.
준성이와 민성이는 서로가 있었기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고 함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남다른 우애를 지닌 형제, 민성이와 준성이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박성래 씨의 두 아들, 둘째 민성이(左)와 첫째 준성이(右)]
열 여섯 민성이의 병마와의 싸움
올해 열여섯 살인 민성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던 해, 뇌조직에서 암세포가 자라는 ‘수모세포종’ 이라는 희귀질환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병에 걸리기전 밝은 아이였던 민성이가 어느 날 구토를 하고 쓰러지면서 더 이상 학교에 갈 수 없게 되었지요. 처음 병원에 다니며 병이 낫기도 하였지만 얼마 후 민성이의 병은 두 번이나 재발하고 말았습니다.


[어린 시절 건강했던 민성이의 사진]
이제 민성이는 학교에 가는 대신 한 달에 두 번, 어머니와 함께 KTX를 타고 서울에 있는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요리사가 되고 싶은 민성이의 꿈
민성이는 어린 나이에 병마와 싸우고 있지만,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바로 요리사가 되어 가족들에게 세상 누구도 맛볼 수 없는 요리를 해주는 것이지요. 요리사가 되기 위해 민성이는 인터넷으로 사이버 강의를 들으며 혼자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꿈을 위해 노력하는 민성이가 정말 대견하지 않으세요?

지적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준성이


[(左)어린시절 준성이의 사진 (右)현재 광주자연과학고에 재학중인 준성이]
형 준성이는 태어날 때부터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어 고등학교 2학년 특수반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자라길 원했던 어머니의 바램으로 일반 고등학교에 진학한 준성이의 나이는 올해로 스무살입니다. 비록 또래 아이들과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어머니는 준성이를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어린 시절엔 몸이 약해 먹는 것도 제대로 먹을 수 없어 학교에서 수업 받는 것조차 어려웠던 준성이가 지금은 건강하게 학교를 다니고 있기 때문이지요.

자동차를 가지고 싶은 준성이의 꿈
준성이는 작은 장난감 자동차를 모으기도 하고, 자동차를 직접 그려 집안에 걸어두기도 합니다. 이런 준성이의 꿈은 자동차를 갖는 것인데요, 그 이유 중 하나는 튼튼하고 깨끗한 새 트럭을 타고 학교에 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지금 준성이가 학교에 타고 다니는 아버지의 트럭은 너무 낡고 오래돼서 학교 친구들이 쳐다볼까 싶어 가끔 창피할 때가 있다고 하네요. 만약 새 트럭이 생긴다면 준성이도 당당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고, 낡은 트럭을 부끄러워하는 아들을 더이상 아버지가 보지 않아도 되겠지요?


[(左)준성이가 직접 그린 자동차 그림 (右)가장 좋아하는 빨간색 자동차]
형보다 듬직한 동생 민성이와 형 준성이의 깊은 우애
두 형제 모두 보통 아이들과는 다르지만 그 우애만큼은 다른 형제들 못지 않습니다. 민성이가 아프기 전, 지적 장애를 가진 형을 부끄러워하기는 커녕 형을 놀려대는 친구들을 대신 혼내주기도 하고 형이 다칠까 늘 지켜주던 용감한 동생이었지요. 그래서 민성이가 병에 걸려 함께 학교를 가지 못하자 준성이는 자기도 학교에 가지 않겠다며 떼를 쓴 적이 있는데 민성이는 그런 형에게 자기 대신 형을 지켜줄거라며 곰인형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로 준성이는 동생이 선물한 곰인형을 항상 가지고 다닌다고 하네요. 이 형제의 우애, 정말 남다르지 않나요?


[형 준성이를 위해 민성이가 선물한 곰인형]

하지만 민성이는 자신의 병이 빨리 나아 다시 예전처럼 형과 함께 학교에 다니고 싶습니다. 우애 깊은 형제가 지금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함께 학교에 다니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병이 나아 형과 함께 학교에 다니고 싶은 민성이와 새 트럭이 갖고 싶은 준성이의 꿈
이 형제의 가족에게 새 트럭이 생긴다면 민성이는 갑자기 몸에 이상이 있을 때 기차가 아닌 트럭을 타고 병원에 갈 수 있습니다. 민성이의 병이 호전된다면 형과 함께 다시 학교를 다닐 수 있고 요리사의 꿈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준성이 역시 학교에 갈 때마다 친구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여행도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새 트럭이 두 형제의 꿈을 모두 이루어 줄 수 있겠네요.


[우애깊은 두 형제, 민성이와 준성이]

이 두 형제가 트럭과 함께 꿈을 싣고 달리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으세요?
여러분의 힘으로 준성이 민성이 형제의 꿈을 이루어 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준성&민성 형제의 아버지 박성래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주세요.>>



#2011 기프트카 #gift-car #giftcar #기프트 카 #기프트카 #꿈꾸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민성이네 #박성래 #준성민성 형제 #현대자동차 댓글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 댓글 #형제의 기프트카 #희망드림 기프트 카 #희망드림 기프트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