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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

강철처럼 단단한 각오로 출발한 이근우 씨의 ‘철브라더스’

2012-11-15 뷰카운트1904 공유카운트0

강철처럼 단단한 각오로 출발한 이근우 씨의 ‘철브라더스’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섯 남매를 양육하기 위해 창업을 꿈꿨던 ‘철의 달인’ 이근우 씨. 기프트카 시즌3 11월 주인공으로 선정된 이후, 근우 씨는 창업에 꼭 필요했던 차량 및 창업지원금, 창업교육과 컨설팅 등 창업 성공을 도와줄 다각도의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철브라더스’ 창업으로 오랫동안 갈고 닦은 기술력을 펼칠 수 있게 된 이근우 씨를 함께 만나볼까요?



[금속창호전문 ‘철브라더스’를 창업한 11월 주인공 이근우 씨]



기프트카와 함께 찾아온 기분 좋은 변화 |


기프트카 시즌3 11월의 주인공 이근우 씨는 요즘 기프트카 덕분에 웃을 일이 부쩍 늘었습니다. 그는 금속창호 설치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실을 더블캡 1톤 트럭을 지원받았는데요. 차를 타고 현장에 가는 날이면 동료들에게 기프트카 자랑에 여념이 없다고 합니다. 자연히 동료들과 기프트카를 화두로 이야기를 나눌 때가 많아졌고, 이를 계기로 예전에 다소 서먹했던 동료와도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 차량에 붙은 기프트카 로고를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사업 홍보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게 된 이근우 씨]


식구 많은 이근우 씨 가족에게 기프트카는 더욱 유용합니다. 얼마 전, 이근우 씨 가족은 기프트카를 타고 가까운 남한산성으로 나들이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다음에는 온 가족이 함께 바다여행을 가기로 아이들과 굳게 약속했다고 하네요. 난생 처음으로 직접 바다를 볼 생각에 오남매도 여행갈 날만을 무척 고대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근우 씨의 사업이 안정권에 이르게 된다면 그와 ‘독수리 오남매’가 함께 쌓을 추억도 훨씬 더 늘어날 것입니다.



[기프트카 덕분에 더욱 활기가 넘치는 이근우 씨와 자녀들]



기프트카를 통해 힘찬 출발을 알린 ‘철브라더스’ |


20년 가까이 금속 설치업계에서 일해온 이근우 씨. 오랜 세월 외길을 걸으며 탄탄히 쌓아온 실력과 인맥은 그의 가장 큰 재산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근우 씨는 ‘철브라더스’라는 이름 아래 금속창호 전문 시공업체를 창업했습니다. 직접 지은 ‘철브라더스’라는 상호는 20여 년간 함께 일해온 동료들과 앞으로도 형제처럼 일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차량 곳곳에는 기프트카 시즌3의 상호 및 로고개발 지원으로 제작된 ‘철브라더스’ 로고가 붙어있는데요. 한 자, 한 자, 힘 있는 필치로 쓰여진 로고를 보며 그는 상호가 지닌 의미를 되새기곤 한답니다.



[‘철브라더스’ 사업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기프트카]


기프트카가 생겨서 가장 좋은 점은 동료와 함께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싣고 공사 현장까지 이동하기가 수월해진 것입니다. 기존에는 작업 의뢰가 들어오더라도 현장까지의 거리 문제로 할 수 없을 때가 많았지만, 이제는 차량을 이용해 어디든 갈 수 있으므로 영업반경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또한 근우 씨는 고된 일이 많고 야근이 잦은 직업 특성상 심야 운전을 할 때면 무릎에 통증이 느껴지곤 했다는데요. 기프트카에 장착된 자동변속기 덕분에 고된 작업으로 몸이 지쳐있을 때도 편안히 운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량구입비와 별도로 제공된 창업지원금은 ‘철브라더스’ 창업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근우 씨는 창업지원금을 활용해 습기로부터 공구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차량 적재함 내부를 코팅하고 공구함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작업의 효율을 높여줄 몇 가지 연장도 추가로 구입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비해 장비 가격이 많이 올라 당황하기도 했지만, 오랜 경험에서 오는 노련함으로 큰 어려움 없이 순조롭게 사업을 꾸려나가는 중이라고 하네요.



[차량 공구함 안에 작업 도구를 싣고 있는 이근우 씨]



‘철브라더스’를 기업으로 키우고 싶은 이근우 씨의 꿈 |


사업 운영에 있어 이근우 씨가 가장 많이 신경을 쓰는 부분은 바로 영업입니다. 그는 현재 서울, 경기 남양주와 광주, 충남 공주 등 총 네 곳의 작업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차량으로 확보된 기동성을 발판으로 더 많은 작업을 수주할 계획입니다. 근우 씨는 일거리가 많아지고 더 많은 경험이 축적된다면 사업 경쟁력 또한 높아질 것이라 예상 중인데요. 약 4~5개월 정도 대규모 공사를 많이 수주해 경쟁력을 키운 뒤에는 사무실도 갖추고 보다 탄탄한 기업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철브라더스’를 체계적으로 기업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이근우 씨]


이근우 씨의 사업 성공을 돕기 위해 창업교육이 지원되었고 컨설팅도 진행 중입니다. 지난 창업교육 당시 그는 홍대 사업장 체험을 하면서 자주 마주쳤던 야외 구조물들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창호나 방화문 등 실내 공사를 주로 해왔던 그에게 홍대의 독특한 구조물들은 신선한 충격이었고, 근우 씨는 이를 사업 아이템에 응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앞으로 진행될 컨설팅에서는 사업아이템 선정과 경영에 관해 여러 가지 조언을 구할 예정이라는데요. 차별화된 아이템과 경영전략을 세워 ‘철브라더스’를 금속창호업계에서 내로라하는 기업으로 키우는 것이 그가 세운 목표입니다.




[지금보다 나은 내일에 도전하는 이근우 씨 가족]


20년 동안 쌓은 기술력과 기프트카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이제는 사업 성공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이근우 씨. 새벽 6시경에 집을 나서서 열 시간 가까이 거친 작업장에서 일하는 바쁜 일과 중에도 그는 틈틈이 사업전략을 구상하며 성공을 다짐하고 있답니다. 일곱 식구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철브라더스’로 힘찬 도전을 시작한 이근우 씨를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사업장 위치정보 : 경기도권역







더 나은 내일을 선물합니다 by 현대자동차그룹
www.gift-c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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